지연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볼드한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별거설-이혼설에 휘말리다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이혼 조정 과정에서 양측은 재산분할 등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7세' 박신양, 결국 은퇴설에 입 열었다…"척추 4번 골절, 못 일어나" ('데이앤나잇')[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22642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