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은 오늘(3일) 오전 8시 2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침마당] 프로그램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영화 <소주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극 중 연기한 글로벌 투자사 직원 최인범에 대한 소개, 촬영장 비하인드 등 다양한 후일담을 들려줄 전망이다.
이제훈이 등장하는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는 오전 8시 25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 이제훈은 오전 9시까지 약 35분간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영화 <소주전쟁> 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다.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7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8.6점 등 개봉작 중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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