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하는 거 잖아요??? 마지막은….음… 패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창욱이 요즘 유행이라는 고양이 그림자를 만들고 있는 모습. 특히 강아지까지 만들어내며 심화 학습을 보여준 지창욱은 MZ 팬들에게 확인까지 받는 귀여운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영화 '리볼버', 티빙 '우씨왕후',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등으로 팬들과 만난 지창욱은 올해 디즈니+ '조각도시', 영화 '군체', 넷플릭스 '스캔들' 등 차기작 행보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동궁' 연기력 논란이 남긴 숙제…노윤서 "더 발전해야죠"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4221.3.jpg)
![[공식] 넷플릭스 딸 아니었나…'레이디두아'·'파반느' 이어 디즈니+ '코드 주연' 캐스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5368.3.jpg)
![시즌6 나온다는데…전회차 0%대 쓴맛 '하트시그널5', 부활하고 싶다면[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547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