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오빠랑 너무 귀여운 혼가먼트 입고 제주에서 바다보며 씡씡 너무 즐거워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70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