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하는 ‘뛰어야 산다’ 4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서울 시티런 10km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첫 도심 마라톤 완주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한 달 넘게 집중 훈련을 한 ‘뛰산 크루’는 이날 광화문 광장에 집결한다. 레이스 전 각자 몸을 푸는 가운데, 율희는 “오늘 ‘뛰산 크루’ 중 여자 1등은 제가 하지 않을까?”라며 “제 라이벌은 손정은 언니다. 지난 ‘5km 마라톤’ 때도 기록이 비슷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17살 많은 손정은은 “율희를 너무 사랑하지만, 오늘은 꼭 이기고 싶다”고 맞선다. 율희는 다시 지지 않고 “제가 (‘5km 마라톤’ 때 전체) 3위를 했던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고 받아치는데, 이를 지켜보던 방은희는 “여자들이 더 무서워…”라고 놀란다.

이번 ‘10km 마라톤’에서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해 ‘MVP 배지’를 차지할지, 그리고 ‘뛰산 크루’는 모두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0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뛰어야 산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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