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김준완 , '일타 스캔들'의 최치열 등 매사 완벽을 지향하면서도 속정이 있는 역할을 잘 표현해온 배우 정경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서정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통해 한 남자의 밀도 있는 순간을 표현했다. 이야기가 읽히는 사진 속 그의 모습에서 배우로서 그의 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잘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다른 모습도 궁금해지는 배우 정경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해일·이민호·유해진이 바짝 좇는다…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스크린으로 ('암살자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7849.3.jpg)
![전현무, 무리수인가 자신감인가…조작 침묵 속 또 '무계획 여행' 강행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4568453.3.jpg)
![장서희, 47.9% 신화 쓴 '복수극 여왕'답네…'욕망의 덫' 8.1%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47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