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박한별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한별은 아버지와 함께 겨울산을 오르며 그간 심경을 털어놓았다. 박한별의 아버지는 "그때 이후로 많이 쉬었다. 이제 다시 복귀해서 너 하고 싶은 것도 해라"고 버닝썬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인석은 2019년 클럽 버닝썬 사건에 얽혀 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2020년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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