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와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설레임'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창동, 164분보다 긴 여운 남겼다…'가능한 사랑', 한 문장으로는 정리 불가능 [TEN리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578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