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녹화는 최다니엘의 임시 합류를 기념해 그의 사전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하루를 보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일정에 앞서, 멤버들은 추가 경비를 얻기 위한 미션에 도전했는데, 체력과 암기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과제로, 벽 너머의 음식 메뉴 이름을 외우기 위해 헹가래를 쳐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 모든 상황의 배경에는 최다니엘이 몰래 쥐고 있던 '절대 권력'이 숨어 있었고, 그 권력의 정체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최다니엘과 함께하는 예측불허 '뉴패밀리 가라사대'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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