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우석은 자신이 모델로 있는 치킨 브랜드 촬영이 있는 듯 스튜디오에 방문한 모습.
특히 양념과 후라이드가 반반 담긴 치킨 상자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쇼핑백을 들고 있던 변우석 주변으로는 스태프들로 보이는 여러 인물들이 그에게 치킨을 한 상자씩 건네고 있어 변우석을 향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데뷔했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배우로 급부상했으며,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 부인'을 확정 지었으며, 해당 작품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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