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이 13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블타이틀곡 ‘흥!’과 ‘꽃등’과 인스트 음원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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