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판매왕 아줌마, 트로트 가수 방울자매 등 부캐 활동 중인 개그우먼 정경미가 절친 박준형, 김미려, 신성을 사무실에 초대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넷플릭스와 벌써 다섯 번째…하영, 정해인 손잡고 첫 로코 통할까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7235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