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판매왕 아줌마, 트로트 가수 방울자매 등 부캐 활동 중인 개그우먼 정경미가 절친 박준형, 김미려, 신성을 사무실에 초대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원작 29억뷰 '재혼 황후', 4인의 이혼 앤 재혼 스토리…K-로판 역사 쓸까](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29023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