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12일 딸들의 일상을 담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교복이라니.. 우리아기 아니 이제 어린이. 떨릴텐데 입학식 한달도 안남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교복을 맞춘 모습. 이에 이지혜는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태블릿과 노트북을 활용해 사립 초등학교의 추첨식 준비 과정을 공유한 바 있다.
과거 이지혜는 교육열에 대해 "제가 원래 공부 집착이 없는데 공부를 안 하게 하면 나 정도도 안 될까 봐. 나보다 나은 애들이 되라고"라며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