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BS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에는 이영하와 윤다훈이 '사선가'의 첫 남자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이 윤다훈에게 "같이 작품 할 때 총각인 줄 알았다"고 얘기했고, 이에 윤다훈은 "시트콤 '삼층집 사람들' 출연했을 때 그땐 사실 결혼을 안 했다"며 "군대 있을 때 휴가 나와서 만난 인연이 딸만 낳아주고 갔다. 그래서 결혼을 안 했으니까 내가 혼자 딸을 키우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윤다훈은 "저도 기러기라서 혼자 사는데 10년 됐다. 가족들은 캐나다 밴쿠버에 이민 갔다. 가족들 열몇 명 가 있다. 형제들도 가 있고, 촬영 없을 때 가서 같이 있다"고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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