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2월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Meanwhile’(민와일) 리스닝 파티를 개최, 컴백 전 신보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리스닝 파티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Meanwhile’은 올리비아 마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리스닝 파티에서 ‘Meanwhile’을 다채롭게 채운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데뷔 싱글이었던 ‘42’와 두 번째 싱글 ‘Heaven’(헤븐), 겨울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를 발매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 대세 굳히기 들어가나…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0109.3.jpg)
![제베원·알디원, 루머에 칼 빼 들었다…"법적 절차 진행 중" [전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238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