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고 일어났는데 눈이... 너무 아름다운데, 읍내도 못 나가고 고랍됐다. 전원주택의 고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효림은 5cm는 족히 쌓인 눈에 놀랐고, 바깥은 온통 겨울 왕국으로 변했다. 그러다가도 서효림은 "추운걸 싫어하셨지만, 눈 내리는 날은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엄마"라며 故김수미를 떠올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25일, 시어머니이자 연예계 대선배인 김수미를 떠나 보냈다. 이후 이틀 뒤 엄수된 발인식에서 서효림은 고인을 향해 "엄마 가지마. 엄마 너무 고생만 하다 가서 어떡해"라며 통곡하기도 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