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공개된 '솔로지옥4' 5~6회에는 남녀 메기가 등장했다. 이에 로맨스 판도가 흔들렸다. 특히 메기녀는 첫 만남부터 여자 솔로들을 향해 "언니들"이라는 도발 아닌 도발로 지옥도를 '핫'하게 만들었다.
박해린은 현재는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공개된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실버벨이 울리면'에도 출연했다.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박해린은 주인공 수향(예수정 분) 역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 풋풋하고 수더분한 분위기의 인물을 차분히 연기해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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