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동 감독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화♥' 강남, 건강 악화로 병원 行…"링거만 3번 맞아, 잠도 잘 못 자는 중" ('동네친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315632.3.jpg)

![지창욱, 2년 만에 또 19금 고수위 장면 묘사…"베드신, 편하지 않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4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