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최선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두 아이 모두 최선정과 거푸집인 모습. 특히 최선정은 올해 33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주연, 하석진 23년 좋아했는데 결국 차였다…"껍데기면 어때" ('사랑이 온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56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