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최선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두 아이 모두 최선정과 거푸집인 모습. 특히 최선정은 올해 33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9금' 벗은 혜리, 또 교복 입었다…'파격 수위' 전작 호불호 딛고 10대 첫사랑으로 컴백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64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