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피타는연애'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남규리는 전투복을 착용한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맨발로 오토바이를 타고 허리에는 피를 묻힌 채 촬영에 임하고 있어 그 배경에 눈길이 쏠렸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인 남규리는 2006년 걸그룹 씨야로 데뷔했다.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했으며, 이후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5년 지기인데 손절 위기…서장훈, 결국 소신 발언 했다 "상황과 나이 변해" ('물어보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122.3.jpg)
![신혜선♥공명, 또 파격 키스신 터졌다…쌍방 로맨스에 5.8%→7.8% 시청률 상승 ('은밀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3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