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혜수는 늦은 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아주머님들 사이에 끼어 위화감 없이 에어로빅 동작을 따라 하는 모습. 특히 긴 다리로 화려한 발재간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한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이어트' 최민식 "위고비 맞았냐고? 차라리 그돈으로 맛있는 술을 마시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9253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