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는 23일 "프리 다이빙"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는데, 프리 다이빙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한편 김희애는 오는 10월 9일 영화 '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서스펜스. 헤르만 코흐의 '더 디너'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희애를 비롯해 설경구, 장동건, 수현이 출연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또 독보적 인기 입증했다…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76541.3.jpg)
![아일릿, 언니 옷 훔쳐 입은 듯…마법소녀가 갑자기 테크노를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2638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