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의 대표곡 중 하나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7600만 회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으며, 4일 기준 7600만 회를 돌파하며 기록을 새로 썼다. 발매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2위에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동갑내기 절친 추혁진과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맞은 휴일을 함께 보내며 직접 음식을 만들고, 과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브로맨스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3위는 김수찬이 차지했다. 김수찬은 함양 천령문화제 무대에 오른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글을 통해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준 관객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고, 행사에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김수찬은 "함양 천령문화제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군민 여러분 차니 사랑 님들 감사합니다. 안전 귀가하세요. 경관이 장관이다"라고 썼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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