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나나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모습을 드러냈다. 어깨, 옆구리, 허벅지 등 곳곳이 노출되어 있는 언발라스 핏이 시선을 모은다.
또 맑은 피부와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나의 몸에 새겨져 있던 타투를 더이상 볼 수 없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최근 15년 간 몸 담았던 소속사 플레디스를 떠나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써브라임에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고소영, 서예지, 윤정희,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영, 걸스데이 혜리,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등이 소속돼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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