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분~~~ 저 이거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연휴내내 홈쇼핑 생방이 있어서 4일내내 관리했고 ->> 🍊 이제야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스토리에 투표받아보니 매운거 먹으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문 연 가게를 찾다가 훠궈& 양꼬치 pi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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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70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