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연휴 시작인 거죠? 긴 5일간의 시간. 어떡하면 잘 보낼까 생각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그는 민소매 조끼에 청바지를 조합해 시원해 보이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완성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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