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718회에서는 수유동 삼 남매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세 사람을 필두로 수유동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지석진은 "인생에 뭐가 그렇게 많은 게 필요하냐"며 "공수래공수거다. 이런 데서 발만 담가도 행복하다"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유재석은 "저 형 어저께 나랑 통화하면서 아파트 이야기 무지하게 했다"며 혀를 찼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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