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는 지난 29일 "집에 도착하니 새벽 1시 45분. 오늘 하루는 참 길고 또 중요한 많은 일도 하고 수고했다~자신에게 토닥토닥. 열심히 일한 당신 푹 자라. 나... 토닥토닥 해주시면 꿀잠 잘 것 같은데 해줄 거죠?!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앞서 이윤미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소식을 알려 축하받았다.
이윤미는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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