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내미 하교 목놓아 기다리는 아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한혜진은 보도블럭 위에 올블랙 룩을 착용한 채 서 있는 남편 기성용이 담기는 구도로 커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한혜진이 딸의 하교를 기다린다고 해 기성용의 딸바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시온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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