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지난 27일 "양양 가는 길에 실로암막국수 찍고 주문진 찍고, 제일 큰 갈치 두 마리에 만 오천 원 보고 아이스박스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로키티가 그려진 박시한 티셔츠를 입은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긴 상의에 대부분이 가려지는 짧은 노란색 반바지를 착용해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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