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은 6일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이거 쑥스럽네요"라며 "무더위 조심하시고 자주 놀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프로필에 '김동욱', 'kim dong wook'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팬들은 "드디어 시작한다", "오래 기다렸다",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영했다.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가족 및 동료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이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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