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는 24일 자신의 SNS에 "지난 6월 제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노란색과 흰색 줄무늬가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는 보는 이까지 기분 좋아지게 하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황신혜는 양갈래 머리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63년생인 황신혜는 올해 61세다.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