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GQ KOREA'에는 "8분 동안 멍때리는 차은우 용안이 너무 재밌어서 80분, 800분, 8000분 보게 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올라왔다. 차은우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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