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시연은 "Good good night 오랜만인데…예쁜 사진 아니고 생얼은 첨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약 5개월 만의 게시글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은 박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민낯에도 또렷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연은 2021년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하던 중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99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후 박시연은 자숙 기간을 보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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