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MZ 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서순라길’ 탐방에 나선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정신과 상담을 마치고 나온 전현무는 “다른 방송에서 알게 됐는데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며 택시를 이용해 MZ들의 핫플로 떠오른 서순라길로 이동한다. 그는 택시 안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비 오니까 네 생각이 나서 전화했지”라며 수다를 폭발한다.
또 50년 전통의 미용실부터 떠오르는 MZ 핫플레이스까지, 서순라길에서 예고 없이 예술혼이 불타오른 전현무는 ‘무토그래퍼’를 소환한다. 감성을 가득 담아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전현무의 눈에 담긴 풍경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전현무의 서순라길 탐구 생활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현무는 최근 예능에서 지난 1월 일반인과 썸을 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전현무는 "올해 1월 썸이 있었다"며 ""비연예인이었다. 직장인"이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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