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박하선은 "이제 좀 안 힘들고 익숙해진 등하굣길. 어서 커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딸의 등하굣길을 함께 하고 있다. 딸의 책가방을 메고 뛰어가는 박하선의 모습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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