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WISH YOU ALL HAPPINESS!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운동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원더랜드'를 함께한 여러 사람과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박보검은 독사진, 김태용, 감독, 탕웨이와 함께 한 사진까지 올리며 친근함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너무 보기 좋다", "항상 응원하고 있다", "건강 잘 챙겨라", "현실 커플처럼 잘 어울린다", "이쯤 되면 현커라고 인정할 때가 된 것 같다. 케미스트리 폭발이다" 등 댓글을 달았다.
박보검은 지난 21일 첫 방송 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합창단 단장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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