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MBC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7회에서는 장동민과 김민경이 조교로 활약했다. 김국진은 "오늘 조교 두 사람을 이 자리에 왜 불렀는지 아냐"고 물었다. 권은비는 재빠르게 "모른다"고 답했다.
어떻게 된 거냐는 말에 장동민은 "2년 전 '복면가왕'에서 권은비를 만났다. 당시 권은비가 팀과 솔로 활동 병행하다 보니 바빠서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그만두면 안 힘들 텐데'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권은비가 잘 된 것에 9할은 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 이후로 스스로 열심히 해서 잘 된 거다"라고 공을 권은비에게 돌렸다.
권은비는 "원래 열심히 했다"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의 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국진은 "연예계든 스포츠계든 다 오기가 있어야 성공한다"고 강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초미녀의 출국길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1976.3.jpg)
![[종합] 코로나19·음주운전 이슈로 7년 만에 빛 보는 '끝장수사'…배성우는 재차 사과](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138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