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채널훈훈'에는 지난 5일 "우리 은수는 얼굴로 패션도 찢고 화보도 찢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얼굴천재 차은수'의 화보 영상이었다.
흰색 침구에 둘러싸인 그는 뽀송뽀송한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면서 소년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스파의 윈터도 등장했다. 그는 "뭐야 차은수. 아니 잘생기면 다야? 잘생기면 다냐고"라고 하면서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두 손을 마주한 박명수와 윈터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비밀 이야기'에 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제2의 '흑백요리사' 탄생할까…장사 서바이벌 '스레파' 론칭, "치열한 전쟁 기대 달라"](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4917.3.jpg)
!['차세대 트로트 퀸' 전유진 "텐텐 고마워, 좋은 무대 보여줄 것" [TTA-여자 솔로 1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38636.3.png)
![[공식] '35세' 김환희, 깜짝 결혼 소식 알렸다…데뷔 12년차 배우, "♥예비 신랑에 확신 들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749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