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에 둘러싸인 얼굴 이모티콘 함께 1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수현, 김지원, 이주빈, 곽동연이 함께 있다. 이들은 손으로 브이를 만든 채 카메라를 보고 반갑게 미소 짓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4월 28일 자체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눈물의 여왕' 그립다. 종영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구나", "자주 만나서 인증샷 올려주면 좋겠다", "다섯 명 모두 이목구비 자기주장이 장난 아니다" 등 댓글을 달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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