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는 '[스페셜] '선재 업고 튀어' 최종화 단체 관람 현장 비하인드. 선업튀즈+수범이들 모두 행복해져랏 (ft.수범아!!! 니가 내 ★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어 "제가 거의 1년 동안 이 작품을 촬영했는데, 선재라는 캐릭터를 너무 사랑했고 그 사랑스러운 마음 여러분들도 사랑해 주신 것 같아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변우석은 김혜윤이 소감을 마친 후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은 변우석이다"며 인사를 건넸다. 변우석은 "특히나 이 관은 같이 촬영한 스태프들이"라며 말을 이어가던 중 다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선재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마쳤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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