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 등이 출연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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