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6일 "지드래곤이 올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앞서, 지드래곤 관계자는 컴백 관련 질문에 "지드래곤이 올해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고 전한 바 있지만, 보도자료를 통한 공식 입장은 처음이다. 지드래곤의 컴백이 공식화된 것에 많은 K팝 팬들이 반색하며 들썩이고 있다.
이에 지드래곤의 팬들은 "드디어 나오는구나, 믿기지 않는다", "지드래곤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다니 정말 기쁘다", "올해 하반기에 큰 거 온다"라는 등의 반색을 하고 있다. 이밖에 "지드래곤은 앨범이 나와야 나오는 것, 설레발은 금지"라며 신중하게 바라보는 입장도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일본 엑스재팬 멤버 요시키의 SNS를 통해 음악 작업 중인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요시키는 "내 스튜디오에서 녹음 중"(recording in my studio)이라고 적고 자신의 이름과 지드래곤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요시키는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 지드래곤의 새 앨범에 요시키가 참여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지드래곤 측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공연 역시 계속 추진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드래곤의 컴백 이후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300대 1 경쟁률 뚫었다…박신혜 소속사 신예 남배우 남해준, '나의 유죄인간' 출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1510.3.jpg)
!['녹화 불참' 곽튜브, 9시간 만에 1500만원 썼다…하이닉스에 몰빵했는데 "-14%, 물 탈 걸"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1426.3.jpg)
![빚 1억원·아이 넷인데…'자기관리 1순위' 남편, 300만원짜리 닭가슴살 냉장고 구매 ('결혼지옥')[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11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