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배우 마일 팍품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리모와가 새로운 시즈널 컬러,민트 & 파파야 컬렉션의 첫 공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사 의류 브랜드, '탈세 의혹' 차은우 믿나…'홈페이지 착붙' 유지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58394.3.jpg)

![혼문 꽉 닫은 '케데헌', 아카데미 2개 부문 후보…박찬욱 '어쩔수가없다'는 고배[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5798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