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안현모는 "오늘 안과 가서 다래끼 째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래끼 치료를 한 왼쪽 눈이 빨갛게 부어올랐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는 변함이 없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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