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미나미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싱글 1집 ‘Re:Scene’(리 씬)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센느는 ‘장면(Scene)’과 ‘향(Scent)’의 의미를 결합해 향을 통해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담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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