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올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 슬리피와 육아 4년차,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했다.
슬리피는 지난해 11월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밝혔다. 아빠가 된 기분을 묻자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너무 좋았다. 그런데 마냥 좋아할 수 없었다"면서 "내 아이가 가난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장 걱정되는 건 육아할 때 드는 돈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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