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김정훈을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정훈은 지난해 12월29일 새벽 3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 남부순환로 일대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진로를 변경해 앞서가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김정훈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3차례 모두 거부했다. 경찰은 그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김정훈을 임의동행해 경찰서 조사 후 귀가시켰고, 조만간 소환해 음주 측정 거부 이유와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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