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는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절친인 이천수, 김미현, 우지원을 초대했다.
그는 "이래서 죽는구나 싶더라. 몸이 마지막 경고를 준 것 같다. 술을 안 마신지 14일째다. 확실히 몸이 좋아지더라"고 털어놨다.
이천수는 이어 "(허)훈이 만났을 때 술 이야기 하지 않았나. '아빠가 술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아파봐야 한다고. 기억나냐"고 하자 허재는 "진짜 아팠다"라며 웃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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