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다시 돌아온 신인이라 할 수 있다. 과거 '런 온'이나 '알고있지만'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찰떡같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런 온'에서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육상 유망주 김우식을 연기하며 감동을 줬고, '알고있지만'에서는 나비(한소희 분)와 전 여자친구 사이를 오가는 김은한을 연기하며 지탄도 받았다.
2023년은 단연코 MBC '연인'의 해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방송 전부터 MBC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이 작품은 남궁민, 안은진의 호연으로 5회부터 입소문을 제대로 탔다. 초반 5% 안팎의 시청률에서 5회 8%대로 껑충 뛰어오르더니 7회부터는 10%대를 돌파했다. 경쟁작 SBS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JTBC '힙하게'의 시청률도 가뿐히 뛰어넘었다.
데뷔한 지 이제 1년 8개월이다. 아직 2년이 채 되지도 않았는데 줄곧 주연만 맡아온 노윤서다. 지난해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해 영화 '20세기 소녀' 올해 '일타스캔들'까지 연이어 주연급 캐릭터로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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